- [드라마 SCENE] '불새 2020' 양혜진, 홍수아父 마주했다
- 입력 2021. 02.26. 08:29:2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양혜진이 최령을 마주했다.
오늘(26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이상범(최령)을 마주한 조현숙(양혜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화(성현아)는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최명화는 자신을 걱정하는 비서에게 "피곤하면 붓는 거 말곤 별 이상 없다. 계획 마무리될 때까진 죽을 수도 없고 죽어서도 안되지"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병원에서 이상범을 마주하고 미심쩍은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상범은 다급히 자리를 떠났다.
이상범은 '민회장, 나한테 숨기고 있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면 내가 나서야지 내 인생이니까 내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던 그건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이고'라며 강사장(강성진)을 찾아갔다.
이후 이상범은 강사장 집으로 찾아갔고 조현숙(양혜진)과 마주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