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수 '보쌈-운명을 훔치다' 출연…정일우·권유리와 호흡 [공식]
입력 2021. 02.26. 11:48: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신현수가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다.

2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배우 신현수가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이대엽’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사극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신현수에게 많은 기대와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사극.

극 중 신현수가 맡은 ‘이대엽’은 성균관 유생으로, 광해군을 왕으로 세운 대북파 이이첨의 아들이다. 그는 정치적 밀약으로 좋아하던 이가 형과 혼약을 맺게 되지만, 이후 청상과부가 된 그를 여전히 바라보고 지키며 해바라기 같은 사랑을 키워가는 인물이다.

신현수는 MBC ‘군주 - 가면의 주인’, JTBC ‘청춘시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등 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 소화,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신현수가 로맨스 사극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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