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삼광빌라!' 려운, 친부=인교진? 김선영 의심 "닮았다"
- 입력 2021. 02.27. 20:26: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오! 삼광빌라!' 김선영이 인교진의 아들이 려운이라고 의심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이라훈(려운)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이만정(김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만정은 이라훈의 친모가 김은지(강경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충격에 빠진 이만정.
이순정은 이만정에게 "아직까지 확실한 것이 아니니까 다른 가족들에게 말하지마라"라고 신신당부했다.
이만정은 "그럼 아빠는 누구냐"라고 이순정에게 물었다. 그 순간 이만정은 김확세(인교진)를 떠올렸고 "닮았어"라고 외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