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황신혜, 동하♥보나 교제 반대 "용납 못해"
입력 2021. 02.27. 20:38:0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오! 삼광빌라!' 황신혜가 동하와 보나의 교제를 반대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애쓰는 이해든(보나), 장준아(동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해든, 장준아는 이순정(전인화), 김정원(황신혜)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해든은 김정원에게 인정받기 위해 회사 내 블라인드 테스트까지 참여했다.

이해든 노력 덕분일까. 김정원은 이해든의 포토폴리오를 가장 마음에 들어했다. 면접 기회를 얻게 된 이해든은 "계약직인 저에게 편견없이 기회 주시고 공정하게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김정원은 이해든의 포토폴리오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그는 "이해든 씨 안 뽑는다. 나가달라"고 밀어냈다.

이해든은 "포토폴리오 마음에 들어서 저 부르신 거 아니냐"라며 "진짜 열심히 하겠다. 한번만 기회달라"라고 애원했다.

김정원은 "공과 사 구별 못하냐. 해든 씨가 이러는 거 준아랑 교제 허락해달라고 이러는거 아니냐. 용납 못한다"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해든은 김정원의 단호한 태도에 좌절했다. 장준아도 이순정에게 문전박대당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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