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펜트하우스2’, 파격 전개에 자체 최고 갱신…‘오! 삼광빌라!’ 28%
- 입력 2021. 02.28. 08:30:4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웠다.
28일 시청률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전국 평균 18%, 24%를 기록했다.
19.1%로 시즌2를 시작한 ‘펜트하우스’는 매 회 자체 최고를 갱신했으며, 이날 시청률 역시 24%라는 높은 성적을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천서진(김소연)이 자신의 부친을 계단에서 밀고도 구해주지 않은 것을 주석경(한지현)이 알게 됐으며 이를 빌미로 천서진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강마리(신은경)는 딸 유제니(진지희)가 주석경, 하은별(최예빈), 이민혁(이태빈)에게 왕따를 당한다는 것을 알게 돼 분노하고 복수를 예고해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23.8%, 28.5%를 기록해 지난 방송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펜트하우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