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성, 극단적 선택 시도로 병원行…생명 지장 없어
- 입력 2021. 02.28. 11:30:4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이자 방송인 김동성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에 실려갔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동성은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경 경기 용인시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채 발견돼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그는 의식이 있던 상태로, 현재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성은 지난 2018년 아내와 이혼한 뒤 최근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재혼 의사와 양육비 의혹을 밝혔다. 그는 방송 출연 이후에도 여러 차례 앙육비 지급 의사가 있으나 경제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호소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