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현, ‘하자있는 인간들’ 대사 무슨 의미? “고민 많이 했는데”
- 입력 2021. 02.28. 15:51: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안재현이 의미심장한 문구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안재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뭐라고 쓸까 고민 많이 했는데… 에휴… 똥이나 싸자 -강우-”라고 적은 손글씨 사진을 올렸다. 이는 그가 출연했던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나왔던 대사로 알려졌다.
2019년 8월 전 아내 구혜선과 이혼 후 좀처럼 근황을 알리지 않던 안재현은 지난해 2월 16일 SNS에 “날 잊어주세요”라는 글을 갑자기 남겨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별다른 일 없은 없었고, 안재현은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이후 10월부터 안재현은 종종 SNS에 근황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안재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