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단톡방 멤버’ 용준형, 활동 기지개? SNS 업로드
입력 2021. 02.28. 16:30:0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용준형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용준형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신이 새겨진 용준형의 손과 신발 등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피아노 건반이 놓여져 있다.

지난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한 용준형은 멤버들과 소속사를 옮기고 팀명을 하이라이트로 변경했다.

그러나 2019년, 용준형은 2015년 정준영이 공유한 불법 동영상을 본 사실이 있다고 인정한 뒤 탈퇴했다. 당시 그는 “범법 행위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안일하게만 생각했고, 그것을 단호하게 제지하지 못한 점 또한 제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이후 용준형은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나 훈련 과정에서 좌측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수술을 받게 되면서 지난해 6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용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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