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빈센조' 4회 만에 10%대 돌파…자체 최고 기록
- 입력 2021. 03.01. 08:28: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빈센조’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4회 시청률은 유료가구기준 1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인 9.3%를 넘어서는 수치로, ‘빈센조’는 4회 만에 두 자릿대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유찬(유재명)의 복수를 감행한 두 다크 히어로 빈센조(송중기)와 홍차영(전여빈)의 활약이 펼쳐졌다. 여기에 장한서(곽동연 분) 회장을 조종하던 어둠의 그림자가 다름 아닌 장준우(옥택연 분)로 반전 빌런의 정체가 밝혀졌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29.0%, 31.2%를 기록했다.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7.6%, 8.6%에 그쳤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