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선미 "오글거림 못 견뎌…부끄러웠던 주접멘트? 엔딩요정"
- 입력 2021. 03.01. 13:06:1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선미가 부끄러웠던 주접 멘트를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선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선미팝’ 수식어에 대해 “저만의 장르를 구축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말을 기자님들이 ‘선미팝’이라고 기사를 써주셔서 그 이후로 붙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미는 “오그라드는 것을 못 견딘다. 가장 부끄러웠던 주접 멘트는 엔딩 요정”이라고 말했다.
엔딩 연습을 안 하느냐는 말에 “따로 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