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신아리, 혼절 후 응급실행…결국 유산 "그럴 리 없다"
- 입력 2021. 03.01. 20:26:1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신아리가 아이를 잃고 충격을 받았다.
1일 방송된 KBS1 ‘누가 뭐래도’에서는 신아리(정민아)가 아이를 유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리는 정신을 잃고 쓰러져 급하게 응급실에 실려 갔다.
이후 신아리가 깨어나자마자 수술 받아야될 것 같다는 의료진에 말에 나준수(정헌)는 “아이가 유산됐나”라고 확인했다. 이에 의료진은 고개를 끄덕이며 되도록 빨리 수술받기를 권했다.
신아리는 “유산이라뇨. 그럴 리가 없다. 안 된다. 다른 병원 한 번만 가보자”라고 눈물 흘리며 애원했다.
한편 나준수는 노금숙(문희경)에 “아리 수술 들어갔다. 아기 유산됐다”라고 알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