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독일 브레첼·호밀빵, 현지인도 감탄…'특별 발효법'은?
- 입력 2021. 03.01. 20:59:4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독일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빵집이 소개됐다.
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독일 빵 달인의 비법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발효를 강조한 달인은 재료만 무려 6가지다. 빵의 발효를 돕기 위해 4가지의 발효종과 사전반죽이라고. 독일빵의 핵심 발효종에는 평범한 재료가 없다.
특히 독일 현지의 빵맛을 그대로 구현해낸 달인의 빵집에는 독일 현지인들도 자주 찾는다.
달인은 대표 빵으로 브레첼과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호밀빵을 소개했다. 호밀빵에도 유산균 발효종, 통밀 사전 반죽, 씨앗 발효종 등 6가지 재료가 독일빵의 기본 재료다.
한편 달인이 운영하는 해당 맛집은 ‘브로트아트’(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