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의 날씨, 오후까지 강원·영동 눈…경상 강풍주의보
입력 2021. 03.02. 09:05:1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원 영동 지방은 오늘 오후까지도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2일) 기상청에 따르면 눈·비 소식과 함께 오늘 아침 어제보다 많게는 10도 정도나 뚝 떨어졌다.

목요일인 모레 아침까지는 봄 시샘 추위가 이어지겠다.

어제보다는 눈발이 가늘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강원 영동 지방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져 있다.

오늘 오후까지 강원 영동 지방에는 5에서 10cm의 눈이 더 내리겠다. 또 오늘까지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경상도 해안과 제주도에는 순간적으로 초속 20미터의 바람이 휘몰아치겠다.

오늘 아침은 0.2도, 내일은 영하 2도, 모레는 영상 2도로 아침에는 평년보다 춥겠다. 오늘은 오후에 서쪽 지역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 기온은 서울이 7도, 대구는 9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2도에서 10도 낮겠다.

목요일인 모레 오후부터 금요일까지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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