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샤이니 태민 "영통 팬사인회, 서로 아쉬워…키는 금방 적응"
- 입력 2021. 03.02. 13:13:2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영상통화 팬사인회를 한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샤이니 태민, 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 비대면 팬 사인회를 처음 경험한 태민은 “최근 영상통화로 대화하고 사인해서 나중에 보내드리는 걸로 하고 있다. 한 사람당 2-3분 정도 30명의 팬들과 했는데 원래 팬 사인회 하는 것보다 시간이 걸리긴 하다. 전화를 거는 시간도 있고 받고 이야기하는 시간도 있고 서로 아쉽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보통 처음하면 어색하고 적응기를 갖지 않나. 옆방에서 키 형이 하고 있는데 쉬는 시간에 갑지기 뒤에 와서 인사하러오고 그랬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