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현 측 “영화 ‘서울 대작전’ 긍정 검토 중”…‘마우스’ 이어 열일행보 [공식]
- 입력 2021. 03.02. 14:11: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주현이 영화 ‘서울 대작전’(감독 문현성)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2일 “박주현이 ‘서울 대작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서울 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상계동 베이비 드라이버들의 기상천외한 VIP 비자금 스틸 작전을 그린다.
박주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인간수업’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영화 ‘사일런스’에 캐스팅되며 대체불가 여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현재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박주현은 드라마와 영화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주현이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오는 3일 첫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