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진미령, 홍석 따귀 때려 “서하준 잘못되면 내 손에 죽어”
- 입력 2021. 03.03. 08:47: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진미령이 홍석에게 경고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불의의 차 사고를 당한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희수(진미령)는 서정민의 차 사고 소식을 듣곤 신아준(홍석)의 따귀를 때렸다. 그는 “네가 지내는 오피스텔에서 정민이가 네 차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났다”면서 “너 정민이 잘못되면 내 손에 죽는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서희수는 서은주(이청미)에게 “내 얘기 잘 들어라. 서이사 병원에 있다는 얘기 들었지 않나. 다른 사람들이 알아도 좋을 거 하나 없다. 이제부터 서이사는 해외 간 거다”면서 “너는 네 자리 잘 지켜라”라고 당부했다.
서은주는 신아준을 노려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