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6개월 침묵 끝 근황 공개…"안전하게 지내" [셀럽샷]
입력 2021. 03.03. 09:37:01
[더셀럽 김현덕 기자] 가수 지나가 6개월만에 SNS를 재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goodbye #staysafe #staystrong(안녕, 잘가. 안전하게 지내. 건강하게 지내)"라는 글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약 6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나는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 200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2016년 당시 미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A씨 등과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고 회당 1500만 원을 받았다는 혐의에 "호감을 갖고 만났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지나는 2010년 가요계 데뷔해 ''꺼져줄게 잘 살아', '블랙 앤드 화이트', '톱 걸', '예쁜 속옷'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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