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44명…수도권만 353명
- 입력 2021. 03.03. 09:42: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4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4명 늘어 누적 9만816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26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16명, 경기 218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만 353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충북 19명, 부산 8명, 강원 6명, 대구·전북·경북 각 5명, 세종·충남·경남·제주 각 4명, 광주·전남 각 3명, 대전 2명, 울산 1명 등 총 73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 누적 1천612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8%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2명으로 총 8만1700명이 격리해제됐으며 현재 750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총 129명으로, 전날보다 6명 줄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