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지수, SNS 댓글창 닫아…소속사 아직 확인중
입력 2021. 03.03. 10:08:36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학교 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인 지수가 논란에 대해 입을 열고 있지 않은 가운데, SNS 댓글창을 닫았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창 시절 지수의 학폭 의혹을 폭로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처음 지수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A씨 외에도 추가 폭로가 줄줄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지수는 개인 SNS 최신 게시물의 댓글창을 닫았다. 학폭 의혹에 대해 입장을 요구하는 댓글, 악플 등이 달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선택인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는 지수의 학폭 의혹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라는 짧은 입장만 내놓았고, 아직까지 침묵 중이다.

지수는 현재 방영중인 KBS2 '달이 뜨는 강'에 출연중이다. 지수의 학폭 의혹으로 '달이 뜨는 강' 제작진도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이미 '달이 뜨는 강' 시청자 게시판에는 지수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올라왔다.

소속사 측이 침묵을 깨고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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