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퇴근 후 직장 앞에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 1위
입력 2021. 03.03. 13:43:2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퇴근 후 직장 앞에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스타는?'으로 가수 임영웅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퇴근 후 직장 앞에 데리러 와줬으면 하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임영웅은 56970표(99%)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김요한이 선정됐다. 3위에는 손호영이 꼽혔다.

이 외에 닉쿤, 기안84 등 이 뒤를 이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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