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신성, 김경민과 농활원정대 ‘두박자’ 결성
입력 2021. 03.03. 18:0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신성이 김경민과 케미를 뽐낸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신성이 출연한다.

이날 ‘6시 내고향’은 KBS 창사특집으로 그려진다. 신성은 스튜디오에 등장해 입담을 뽐내는 것은 물론, 김경민과 함께 농활원정대 ‘두박자’로 변신해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신성은 ‘네박자’로 꾸준히 농촌을 방문해 일손을 돕거나,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를 뽐내며 트로트의 멋과 맛을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신성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간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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