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랍스터 생구이·갈릭&칠리 랍스터·쓰리스타 핫갈비전골, 바다를 품은 맛
- 입력 2021. 03.03. 19:12:4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랍스터 생구이, 갈릭&칠리 반반 랍스터, 쓰리스타 핫갈비전골이 소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천만의 메뉴’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오천만의 메뉴’ 코너는 랍스터 편으로 꾸며졌다. 먼저 방문한 곳은 서울 송파구의 ‘빅가이즈’로 랍스터 생구이와 갈릭&칠리 반반 랍스터가 소개됐다.
랍스터 생구이는 향긋한 오일과 함께 구워 은은한 고소한 풍미와 짭짤한 바다향,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이 살아있다. 손님들은 “랍스타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담백하고 촉촉함이 살아있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갈릭&칠리 반반 랍스터 또한 인기다. 알싸한 향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이어 찾은 곳은 인천 부평구의 ‘THE 꽃갈비매갈랍스터’다. 쓰리스타 핫갈비전골은 냄비 가득 갈비부터 전복까지 바다와 육지가 만나있다.
손님들은 “갈비와 럽스터의 조화가 좋다” “해물탕 맛, 갈비탕 맛이 난다. 랍스터까지 올라가 시원하고 칼칼하고 맛있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