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최웅X임투철 공조→고춧가루 배달 범인 체포
- 입력 2021. 03.03. 20:53:5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웅, 임투철이 공조로 고춧가루 배달 범인을 잡았다.
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에서는 범인을 잡기 위해 여장까지 한 반찬성(임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반찬성은 고춧가루 배달 범인을 만나기 위해 여장까지 하고 접근했다. 경찰과 함께 만남의 장소에 들이닥친 강대로(최웅)는 도망가려는 범인을 몸을 던져 잡았다.
집으로 온 강대로와 반찬성은 한재수(박철민)에게 이 소식을 알렸다. 한재수는 “장하다. 너희가 해냈구나”라고 웃음 지었다.
강대로가 “찬성이 덕분이다. 여장까지 해서 그놈을 유인했다”라고 하자 반찬성은 “완전 떨려서 심장 오그라드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