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홍석, 홍수아에 작별 인사 "내 거짓말…굿바이"
입력 2021. 03.04. 09:4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홍석이 홍수아에게 솔직한 마음을 숨긴 채 떠난다.

5일 방송되는 SBS ‘불새 2020’에서는 신아준(홍석)이 이지은(홍수아)을 향한 마음을 접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서정민(서하준)은 자신의 병문안을 온 서은주(이청미)에 “립스틱 색깔 바뀌었다”라고 세심하게 챙긴다.

서은주는 “저를 편하게 대해주시는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수줍어하자 서정민은 “이제 우리집 비밀번호까지 공유하는 사이가 됐다”라며 다정하게 대한다.

이지은은 서정민에 “브레이크 고장난 것도 최명화(성현아) 관장이 꾸민 일일까”라고 의심한다. 서정민은 “최명화 관장이랑 끝을 봐야할 것 같다”라고 고민한다.

한편 신아준은 마음 속으로 ‘당신보다 정민 형이 더 좋다는 그 얘기. 계획적인 내 거짓말이었다. 이지은 굿바이’라며 이지은과 포옹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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