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경설' 함소원, 진화 응원글 올려 "나와 살아주는 바깥 양반" [셀럽샷]
- 입력 2021. 03.04. 11:07:14
- [더셀럽 김현덕 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
함소원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외국인 #라이브방송 8시30분 MBC에브리원"이라고 글을 적었다.
또 "9시30분 마마언니와 라이브방송 24살에 저를만나 25살에 아빠가되고 4년째 저와함께 살아주는 우리집 바깥양반 방송 많은시청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화는 어린 딸 혜정 양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꽃미남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진화의 셀카가 담겼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월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혼인신고 후 정식 부부가 됐고, 그해 12월 첫째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최근 함소원과 진화는 불화설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지만 화해하고 노력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