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 저격?’…송하예 “드디어 인정, 학폭 최악”
- 입력 2021. 03.04. 14:14: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송하예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면서 ‘학폭’ 논란에 휩싸인 배우 지수를 저격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어나고 있다.
송하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인정”이라며 “학폭 진짜 최악이었다. 사필귀정 (피해자 동창회 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송하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오전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올린 바. 그는 “저로 인해 고통 받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면서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 용서 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라고 최근 불거진 학폭을 인정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송하예가 지수를 저격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하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