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스' 2회도 19금 편성…피투성이 된 이승기 포착
- 입력 2021. 03.04. 14:54:35
- [더셀럽 김현덕 기자] '마우스' 배우 이승기가 피투성이 몰골이 된 '응급실 아비규환'이 포착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4일 방송되는 '마우스' 2회 역시 19세 시청등급으로 편성되며, 작품의 주역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해 더욱 쫄깃하고 치밀한 스토리를 펼쳐낼 전망이다.
이와 관련 이승기와 권화운이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서 서로를 마주한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마우스' 2회는 오늘(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