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설요은 "사람들 즐겁게 하는 바이올린 리스트가 되고 싶다"
입력 2021. 03.05. 09:18:20
[더셀럽 김현덕 기자] 바이올린 신동 설요은이 화려한 연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내 나이가 어때서 ~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라는 주제로 토크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바이올린 신동 설요은은 "외로운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바이올린 리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후 설요은은 카르멘 판타지의 '사라사태' 곡을 연주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패널은 "다른 곡도 시켜보고 싶다", "다른 방송국에서도 취재 나올 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C 이정민은 "설요은이 어릴 때부터 연주한 영상이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라며 설요은의 연주 실력에 대해 칭찬했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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