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설 논란' 에이프릴 채원, EBS 예고 영상에 펭수와 함께 등장
입력 2021. 03.05. 12:15:19
[더셀럽 김현덕 기자] 왕따설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에이프릴 김채원이 EBS 프로그램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예고편에 등장했다.

지난 3일 EBS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첫 방송 D-1 소식을 알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채원은 펭수와 나란히 서서 '첫방송 D-1'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다. 영상이 공개된 직후 EBS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에이프릴을 탈퇴했던 이현주의 남동생이 팀내에서 이현주가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를 본 누리꾼은 "너무 안일하게 대처한 것 같네요", "교육 방송이 이럴 수 있나", "확인될때 까지는 내보내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DSP 측은 해당 논란에 부인하고 있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에이프릴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는 진통이 불가피해 보인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은하안전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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