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지수, 10월 군입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입력 2021. 03.05. 13:27:48
[더셀럽 김현덕 기자] 배우 지수가 오는 10월 군에 입대한다.

지난 4일 YTN Star는 지수가 10월 중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수는 4주 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한다. 앞서 지수는 2016년 급성 골수염으로 수술을 받았다. 지수의 영장은 현재 불거진 학폭 논란 이전인 지난해 12월에 나왔다.

앞서 지난 2일 지수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지수는 학교폭력 가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 학폭을 폭로했다.

이후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사과했다.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업계는 지수 본인이 학폭을 인정하고 사과하자 '지수 지우기'에 들어갔다.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측 또한 주연배우인 지수를 하차시키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여러 가지 사안을 논의 중이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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