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왕따 논란' 에이프릴 채원 손절…영상 비공개 처리
입력 2021. 03.05. 14:52:23
[더셀럽 김현덕 기자] EBS가 에이프릴 멤버 채원이 등장한 유튜브 예고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앞서 지난 3일 EBS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첫 방송 D-1 소식을 알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이 공개된 직후 EBS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5일 홍보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됐다.

해당 영상 댓글에는 "너무 안일하게 대처한 것 같네요", "교육 방송이 이럴 수 있나", "확인될때 까지는 내보내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등의 비난이 이어졌다.

한편 '왕따 논란'의 중심에 선 에이프릴 멤버들은 방송계부터 광고계까지 손절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1년 개봉 예정인 뮤지컬 영화 'K스쿨'에 출연 예정인 멤버 양예나 손절 여부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DSP 측은 해당 논란을 부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자이언트 펭수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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