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푸른 봄' 이신영 하차→배인혁 합류 가닥 "긍정 검토 중"
입력 2021. 03.05. 16:42:3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신영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돌연 하차한 가운데 배우 배인혁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배인혁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 측은 5일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인혁은 극 중 수재이자 완벽주의자 남수현 역을 제안 받았다. 당초 이신영이 캐스팅됐으나 스케줄 문제로 하차를 조율하게 됐다.

한편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는 말에서 비롯되는 제목처럼, 인생의 푸른 봄을 살아가야 할 20대들의 현실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박지훈, 강민아가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KBS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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