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 성훈, 이민영과 또 불륜? '이사람,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 입력 2021. 03.06. 21:02: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훈과 이민영이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오늘(6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에서 판사현(성훈), 송원(이민영)이 서로 잘 통하는 느낌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의 등쌀에 피트니스 센터를 등록했던 30대 남편 판사현은 보자마자 반해버린 송원과 저녁 식사를 같이하며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술까지 곁들이며 서로의 인생사에 대해 털어놨고, 대화가 잘 통하는 느낌을 받았다. 송원은 술에 취해 판사현 차에서 잠이 들었다.
송원은 자신 때문에 추위에 떨고 있던 판사현에게 "집에가서 차라도 한 잔 하자"라고 권했다.
이후 송원은 판사현에게 죽을 대접했고 판사현은 "속이 따뜻하고 온몸이 따뜻해서 좋다"고 말했다.
판사현을 까칠한 아내 부혜령(이가령)과 달리 따뜻하게 챙겨주는 송원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전 남편과의 기억을 떠올리는 송원을 보며 '이 사람,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언제나 이렇게 웃게 해줄 순 없을까'라고 생각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