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2' 엄기준→봉태규, 김현수 추락사건 범인 최예빈 의심…김소연 증거 인멸
- 입력 2021. 03.06. 22:07:5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현수가 김현수가 청아예술제 대상 수상자로 이름이 호명됨과 동시에 돌계단에 추락하는 비극적 운명을 맞이했다.
오늘(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는 청아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로나(김현수)가 돌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피범벅이 된 채로 발견됐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돌계단에서 하은별이 배로나를 향해 트로피를 휘두름과 동시에 대상 수상자로 배로나 이름이 호명됐고 하은별의 섬뜩한 미소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배로나가 교차되는 ‘충격적 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로나 사건으로 인해 경찰이 출동했다. 이후 배로나는 병원으로 실려갔고 손에 쥐고 있던 하은별 목걸이를 떨어뜨렸다.
강마리(신은경)가 하은별 목걸이를 발견하자 천서진(김소연)은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 증거가 될 수도 있으니까"라며 목걸이를 빼돌렸다.
그 시각 하은별은 손에 묻은 피를 닦으며 드레스를 찢어 증거를 인멸했다.
하윤철(윤종훈)은 "어린아이가 다쳤다. 생사를 오락가락하고 있다. 내 손으로 범인 잡을 거다. 그게 누구든 끝까지 찾아내서 제대로 응징하겠다. 최대한 협조하는 게 좋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때 '펜트하우스' 헤라 클럽 사람들은 "그러고 보니 아까부터 왜 은별이가 안 보이냐"며 "대상 발표도 안 듣고 집에 간 게 말이 되냐. 은별이가 그럴 애가 아니다. 강력한 대상후보인데"라며 하은별을 범인으로 몰아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