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2' 배로나 생존설…'주단태 비서 초강력 스포?'
- 입력 2021. 03.08. 09:01:27
- [더셀럽 김현덕 기자] SBS '펜트하우스 시즌 2'에서 사망한 것으로 그려진 배로나(김현수 분)의 생존설이 제기됐다.
지난 6일 방송된 '펜트하우스 시즌 2'에서는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배로나가 병원에 입원했다. 누군가가 산소 호흡기를 떼어버려서 끝내 사망한 것으로 처리됐다.
방송 이후 주단태의 비서인 조비서 역을 연기하는 배우 김동규가 최근 tvN 예능 '온앤오프'에서 대본 연습을 하는 장면이 재조명 받고있다.
해당 방송에서 김동규는 "의료진 사이에서도 극비로 진행되는 수면 뇌파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라며 누군가의 치료를 암시하는 듯한 대사를 연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한 누리꾼은 "로건리가 진작부터 은별이를 의심하고 있어서 심수련이 주혜인을 살렸던 방법처럼 배로나에게 심정지 약을 투여해서 빼돌린 것 같다. 오윤희가 죄값(죗값)을 다 치뤘다고 생각할 때 만나게 해줄 것 같다"고 추측했다.
'펜트하우스2' 7회는 오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현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