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진화 결별설 이후 처음 공개한 마마 근황 "13kg 감량"
- 입력 2021. 03.08. 09:57:25
- [더셀럽 김현덕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진화와 결별설 이후 시어머니 '마마'의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 마마와 함께 햄버거 먹방을 진행하며 근황을 밝혔다.
함소원은 “마마님 너무 예쁘지 않냐. 13kg를 감량했다. 이제 자매 같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요즘 마마님 최대 전성기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행복해 한다. 너무 예쁘다. 파파도 못 알아볼 수도 있겠다”며 “이젠 마마 언니다. 말랐다”고 전했다.
'마마'는 함소원의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의 어머니다. 함소원은 진화와 2018년 결혼했고,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 왔다.
최근 남편 진화와 결별설까지 불거졌던 함소원은 마마와 남다른 고부의 모습을 보이며 모든 불화 의혹을 불식시켰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