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346명…사흘 만에 300명대
입력 2021. 03.08. 10:42: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3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늘어 누적 9만2천817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35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97명, 경기 128명, 인천 15명 등 수도권이 총 240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71.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20명, 광주·충남 각 14명, 부산 12명, 강원 10명, 대구·전남 각 6명, 전북 4명, 울산·제주 각 3명, 경북 2명, 세종 1명 등 총 95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는 서울 광진구 지인 모임, 경기 동두천 한 어린이집, 충북 청주, 진천 일가족 등 집단발병이 곳곳에서 확인됐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8명 늘어 누적 1천642명이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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