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복면가왕' 출연 소감 "너무 감사해"[셀럽샷]
입력 2021. 03.08. 13:41:5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최정윤이 '복면가왕' 출연소감을 밝혔다.

최정윤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면가왕' 출연 당시 착용한 복면을 들고 있는 최정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최정윤은 이날 '복면가왕'에 출연,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는 닉네임으로 출연, 쿨의 '아로하'를 선곡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무대 이후 최정윤은 "출산하고 6년이 지났다. 여기 나온 모습 보여주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고, 엄마 직업도 잘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공백기 동안 여러 일에 도전했다고 한 그는 "육아만 하다 보니 시간들이 아깝더라. 아이를 돌보지 않는 시간 안에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도 찾아봤다. 어설프게 알려진 사람이다 보니 부담스러워 하더라. 결국 채용이 안 됐다. 그러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공인중개사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최정윤은 "간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다. 4월부터 배우로 인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 씨와 결혼했다. 윤태준은 과거 인기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