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배추밥 도전 "과거 코코넛 밥도 만들어 먹어봤다" 자신감
입력 2021. 03.08. 14:13:58
[더셀럽 김현덕 기자] 김병만이 무안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병만의 어드벤처'에는 '최종_진짜 최종_황토, 배추 밥 그리고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병만은 직접 자른 배추안에 밥을 넣고 배추 밥을해 먹는 모습이다.

이후 배추 겉면이 까맣게 타자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에서)옛날에 코코넛 밥을 만들어 먹은 적이 있다"며 "그때도 똑같이 겉이 바싹 탔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시간이 지나 아궁이에 있던 배추 밥을 꺼내 식탁으로 옮겼다. 김병만은 배추 밥뚜껑을 열며 "밥이 익었다고 해야 하는 건가 애매하다"고 말했다.

결과는 실패였다. 그릇에 옮기자 생쌀이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

김병만은 "배추 밥은 도전하지 마시라"면서 밥솥으로 지은 밥에 달래 장을 비벼 먹으며 마무리했다.

[더셀럽 김현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김병만의 어드벤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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