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父죽음 진실 알았다…최여진·이다해에 복수 결심
입력 2021. 03.08. 19:48:1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소연이 지옥 같은 재활을 이겨내고 4년 만에 돌아왔다.

오늘(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재활 후 돌아온 고은조(이소연)이 복수를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린(이다해)는 오하라(최여진)에게 "은조(이소연) 우리 때문에 사고당한 거 아저씨가 다 아셨는데 돌이킬 순 없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오하라는 "네가 아저씨 앞에서 그러지만 안 했어도 그러까진 안 했어"라고 덤덤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들은 주세린은 "아저씨 인슐린 주사 못 놓게 한 거 정말 신의 한 수였어"라며 죄책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 대화를 듣게 된 고은조는 '절대 잊지 마. 그 고통, 공포 똑똑히 기억해야 해'라며 복수를 결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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