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상보, 이소연에 "우리 어디서 본 적 없냐"
- 입력 2021. 03.08. 20:06: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소연이 본격 복수에 나섰다.
오늘(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복수를 결심한 고은조(이소연)이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 뒷조사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조는 5년 전 주문했던 아버지 구두를 찾으러 갔다.
이때 오하준(이상보)이 고은조 아버지 구두를 동시에 집었다. 이에 고은조는 "내가 5년 전 주문한 구두다. 당신이 다 줘도 절대 안 팔아"라고 말했고 오하준은 "나 재벌 3세다. 우리 어디서 본 적 없냐"고 물었다.
이런 오하준에 고은조는 "한 번 만 더 돈 장난하면 가만 안 두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한편 오하라(최여진)은 배역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쇼핑중독에 걸렸다. 이런 오하라 모습에 차선혁(경성환)은 불만을 토로하며 갈등을 빚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