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박철민, 간암 재발…이칸희 납골당 찾아가 "살고 싶다" 눈물
- 입력 2021. 03.08. 20:27:1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철민이 간암 재발했다는 진단을 받았다.
오늘(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라도'에서는 간암 재발 진단을 받은 한재수(박철민)이 정벼리(김하연) 친모 정난영(이칸희) 납골당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난영 납골당을 찾은 한재수는 "도저히 별이 두고는 못 가겠는데 어떡하지. 한 번 죽었던 몸이라 두려움은 없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그래서 말인데 나 부탁 하나만 들어주라. 나 좀 도와주라"며 "나 좀 살려주라. 나 살고싶다. 별이 곁에서 살고 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맹수(장한용)는 김보라(나혜미)에게 "너 정말 대로(최웅)한테 아무 마음 없는 거야?"라고 물었고 "그동안 아빠 때문에 망설였는데 이제부터 그러지 않으려고요"라고 마음을 굳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