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달이 뜨는 강' 나인우, 새로운 온달로 첫 등장…공주 신분 밝힌 김소현
입력 2021. 03.08. 21:43:1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온달역으로 배우 나인우가 첫 등장했다.

오늘(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는 온달(나인우)가 첫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온달 역을 맡았던 배우 지수가 과거 학폭 논란에 휩싸여 하차하면서 나인우가 새롭게 합류했다.

앞서 모든 기억을 찾은 평강(김소현)은 궁으로 들어가며 피 튀기는 정치 싸움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평강은 온달을 구하기 위해 공주의 신분을 밝혔다.

돌아온 황궁엔 고원표(이해영)를 위시한 적폐 세력들이 득실거렸고 평강은 피 튀기는 정치 싸움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달이 뜨는 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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