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가요무대' 신성 '울고 넘는 박달재' 열창 '구수한 매력'
- 입력 2021. 03.08. 22:27: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신성이 '울고 넘는 박달재' 무대를 선보였다.
오늘(8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는 가요무대’ 1692회는 '청춘예찬'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은 '울고 넘는 박달재'를 열창했다.
그는 블랙앤화이트 슈트를 입고 등장해 간드러지는 창법과 구수한 목소리로 흥을 유발했다.
이날 '가요무대'에는 강문경, 조명섭, 마이진, 그레이시, 강예슬, 이도진, 최예진, 신성, 배다해, 송가인 등이 출연했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