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주거침입 30대 남성, 검찰 송치
입력 2021. 03.08. 23:47:0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 주택에 침입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8일 서울 강남 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밤 소연 주거지를 찾아간 30대 남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이달 초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당시 A씨는 소연이 살고 있는 주택 각 호실의 초인종을 누르며 소연을 찾았지만 소연이 집을 비워 만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소연은 지난 수년간 스토커로부터 살해, 협박 등을 당해 고통을 호소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A씨는 이와 관련된 범행을 저지르지 않은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 2017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후 가수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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