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재란 "올해 만 80세…동안 비결? 규칙적인 생활+체중 관리"
입력 2021. 03.09. 08:24: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박재란이 실제 나이와 동안 비결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박재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란은 활동 이력에 비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외모에 “제가 활동할 때는 언니 소리 듣고 싶어서 나이를 두 세 살 올렸는데 이제는 올리지 못하겠다. 1940년생이고. 만 80세이다”라고 실제 나이를 고백했다.

특히 외모와 남다른 건강 관리 비결에 박재란은 “노력 안하고서는 안 된다. 저는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술, 담배를 안 한다. 제 시간되면 잠을 잔다. 8, 9시에 일 없으면 일찍 잠든다. 그리고 새벽 5시에서 5시 반에는 일어난다”라고 밝혔다.

또 박재란은 “일어나면 체중계도 올라간다. 매일 같이 확인하는데 조금 오르면 조심하면 다이어트 어렵지 않다. 원래 밥을 다섯 숟갈 먹는다 하면 한 두 숟갈 줄이고 국물 안 먹고 절대 저한테 과식이란 없다. 그 다음날만 조심하면 다시 (체중이) 돌아가서 어렵지 않다”라고 자신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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