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로르 마포 "카메룬, 한국 어른 공경·예절 문화 비슷" [방송 SCENE]
입력 2021. 03.09. 09:18: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로르 마포가 카메룬과 한국의 비슷한 문화를 이야기 했다.

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한국의 소리에 빠진 소리꾼 로르 마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카메룬과 한국 문화의 공통점에 로르 마포는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 같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식사할 때도 어른 먼저 드시고 그런 예절을 배웠다. 그래서 한국에서 회사 다닐 때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반면 한국에서의 존댓말은 어렵다는 로르 마포는 “한국에서 사람 만날 때마다 몇 살인지 나이 먼저 물어보고 언니, 누나가 되면 바로 사이가 달라져서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 문화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