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46명…수도권만 299명
입력 2021. 03.09. 09:42:2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4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6명 늘어 누적 9만32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427명, 해외유입이 19명으로 나타났다.

국내 지역발생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98명, 인천 20명, 경기 181명으로 수도권이 299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19명, 대구 3명, 광주 32명, 대전 1명, 세종 0명, 울산 11명, 강원 13명, 충북 21명, 충남 14명, 전북 7명, 전남 2명, 경북 2명, 경남 1명, 제주 2명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3명 늘어났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645명(치명률 1.76%)이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이다. 현재 7718명이 격리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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