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 ‘생생정보’ 합류 “시어머니도 좋아해”
입력 2021. 03.09. 15:19:2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생생정보’에 합류한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개편으로 새롭게 프로그램을 맡게 됐다. 출산하고 아이를 열심히 키우고 돌아오니 회사에서 이렇게 귀한 기회를 주셨다”라며 KBS2 ‘생생정보’ 합류 소식을 전했다.

그는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가장 기쁘고, 저희 친정 엄마도, 시어머니도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함께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정지원 아나운서는 시청을 독려했다.

‘생생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9년 4월 영화감독이자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 F&B 회장의 아들 소준범과 결혼 후 득남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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