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소문의 맛집, 예약 필수…숯불 통다리 양 바비큐
입력 2021. 03.09. 19:21: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달달한 향 품은 통다리 양 바비큐가 소개됐다.

9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대박을 부르는 롱다리 포크&나이프의 정체?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약 하지 않으면 쉽게 맛볼 수 없는 남다른 비주얼의 통다리 양 바비큐가 전해졌다.

꼬치채 손님상에 제공돼 보는 재미와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뜨거운 숯불에 닿지 않기 위해 긴 포크와 나이프를 이용해 살점을 잘라 먹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쫄깃하고 짭조름한 소시지 같은 양념맛을 입을 모아 칭찬했다. 특히 양고기 특유의 남다른 탄력 때문에 양념이 잘 배지 않아 맛과 냄새를 잡아주기 위해 주사 양념법을 사용한다고. 또 두툼한 두께로 인해 특수제작오븐에서 초벌은 필수다. 초벌만 25분을 한 뒤 손님상에 오른다.

해당 맛집은 ‘양다리 걸쳤네’(서울 강북구 노해로8길 16 우암쎈스뷰)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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